[극단 Y] 편의점에서 고양이를 만났다
사업명 앨라이활동지원사업 
단체명 극단 Y 
단체를 소개해주세요! 극단 Y는 페미니즘 문화 콘텐츠를 만듭니다. 제작과정 속에서 안전하고 평등한 관계 맺기에 대해 고민하며 구성원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계와 폭력을 포착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연극으로 전달할 수 있는 가치를 공유하고 질문하며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왜 신청하게 되셨나요? 단편영화 만들기에 도전하면서 생소하고 낯선 영상 콘텐츠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활동내용을 소개해주세요 우리는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 존재들이다.
단편영화 [편의점에서 고양이를 만났다]는 동물혐오적 시선과 함께 일상을 살아가는 퀴어 보라와 유진의 이야기다.
이들과 함께 우리가 살아갈 곳을 찾아보자. 
활동성과를 알려주세요 -여전히 사회에서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는 길고양이/동네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
-여성/퀴어/로맨스 서사의 다양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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