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학술

[2019] Purplian 2회 정기공연 with The Libarary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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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랑했던 그리고 위로가 필요한 무언가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우리들의 목소리, 그리고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를 시작한 공연이었습니다.

 

준비과정에 있어서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기도 했지만,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끝은 같은 이야기였던 만큼,

조금씩 조금씩 합을 맞춰가며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나가

관객들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10개월간 고생한 멤버들, 그리고 공연 당일 도와준

많은 스탭분들, 후원해주신 여러 가게들과 비온뒤무지개재단까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 ‘ THE LETTER : 전하고 싶은 이야기

 

비록 공연은 마무리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겨진 이야기들은

전해지고 전해져, 더 큰 이야기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