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이창국 기금 – 퀴어연구지원기금] 포스트식민퀴어연구회의 퀴어 이론의 얼굴들 3: 한국 퀴어연구의 지형 그리기 후기 입니다.
(2016. 1. 23. 초대세미나 사진)
(2015. 4. 18. 초대세미나 사진)


<초대 세미나 진행>


연번

날짜

주제

초대자

장소

1

2015. 4.18

1940년대 남자동성애 연구

박관수(민족사관고등학교)

역사문제연구소

2

5.17

영미권/한국에서 퀴어/LGBT 연구의 지형

정민우(USC 사회학과 박사과정)

성공회대

3

6.21

섹슈얼리티 재현 역사연구

터울(포식퀴)

원근(포식퀴)

해밀튼(서울대 사회학과 박사과정)

홍대 어슬렁정거장

4

7.19

한국 아카데미에서의 퀴어연구 현황

포식퀴

역사문제연구소

5

9.12

여성혐오와 메갈리아

유민석

(동국대)

망원, 카페 부부

6

10.18

한국남성동성애 영화가 욕망/상상하는 게이 공동체

김경태(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박사과정)

비온뒤무지개재단

7

2016. 1. 23

일본군인의 회고록을 통해 본 일본군 위안부문제

후루하시 아야(중앙대 사회학과 박사수료)

미디어 카페 후


웡크 :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연구활동 지원을 통해 다양한 관련 이슈를 연구하고 있는 신진 연구자들과 교류를 할 수 있었고, 개인적인 연구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제이 : 비온뒤무지개재단연구활동 지원은 일년동안 연구모임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연구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소규모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사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모임의 의의를 새삼 상기할 수 있었고 그 자체로 뜻 깊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옥란 : 본 지원은 퀴어 연구 혹은 활동이 공동체로부터 지지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중요한 사회적 활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한해동안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지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랑: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연구활동 지원은 모임의 지속적인 운영에 큰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덕분에 외부 연구자를 초청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고, 활발한 논의의 장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영: 재단의 지원으로 일년간 좋은 연구자들과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퀴어 연구 발전에 뜻깊은 자양분이 될 거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터울 : 재단의 지원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연구자들을 초대하여 세미나를 열고, 또 연구회 내에 다양한 관심주제의 연구자들과 교류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던 퀴어 연구와 여성주의 연구의 외연을 크게 확장할 수 있었고, 학술과 운동의 경계와 조합에 대해서도 많은 문제의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숙조신: 모임의 지속성을 유지하는 데 재정적인 뒷받침이 있다는 사실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물질적인 부담을 더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느 정도의 책임감을 부여하는 계기도 된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