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스토리 30] 바다 건너 온 응원 선물!

 해외에 계시는 나루님게서 재단으로 기부 스토리와 기부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한국에 계시는 것도 아니고, 필요한 곳이 많았을 장학금일텐데..


이렇게 재단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나루님의 따뜻한 응원이 꽃샘추위로 차가워진 재단 활동가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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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장학금을 받게 되어서 약소하나마 후원금을 보냅니다. 늘 다음으로 미루던 일들 중 하나인데 지금이라도 행동에 옮길 수 있어서 기쁩니다.  
나라 밖에서 제 몸 하나 건사하는 것도 버거워하는 사람이고, 같이 사는 분도 활달한 성격이 아니라서 조용히 지내는 편이지만, 늘 한국의 인권단체와 소수자 활동가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계획하는 일 항상 순조롭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