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지원

[소규모프로젝트지원사업] 성균관대학교 인권영화제 <당연한 이야기>
사업명 소규모프로젝트지원사업 
단체명 성균관대학교 인권영화제 <당연한 이야기> 
단체를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인권영화제, <당연한 이야기> 기획단입니다. <당연한 이야기>는 성균관대학교 사회과학동아리 9개가 모여, 인문사회캠퍼스(서울)와 자연과학캠퍼스(수원)에서 함께 진행한 행사입니다. 장애인권, 성소수자인권, 여성인권, 동물권, 기후위기 그리고 노동권이라는 주제들로 총 5일간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매일 각 주제에 맞는 영화를 감상하고, 그 후 동아리에서 준비한 세미나와 워크샵에 참여하는 행사였습니다. 
왜 신청하게 되셨나요? 성균관대학교 인권영화제, <당연한 이야기>는 당연하지만 아직 우리 사회에 정착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이 행사를 통해 당연히 이루어져야 할 것들, 당연히 지켜져야 할 것들 그리고 당연히 해야 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학생들과 공유하고자 하였습니다. 
활동내용을 소개해주세요 <당연한 이야기>는 11월 1일 월요일부터 11월 5일 금요일까지, 서울은 ‘책방 풀무질’(혜화)에서, 수원은 ‘일하는 2030’(율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는 영화를 감상하는 1부와 영화 후에 세미나, 워크샵 등의 활동을 진행하는 2부로 구성되었고, 매일 5시간씩 진행되었습니다. 
활동성과를 알려주세요 총 90명 정도가 행사에 참여하였고, 그 중 70명은 서울에, 20명은 수원에 참여하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당연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반드시 정착되어야 할 다양한 의제들을 생각해볼 수 있었고, 이와 관련하여 개인과 사회의 역할을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의 소감 일부를 공유합니다.

‘뜻 깊은 시간이었다. 어째서 사람이 사람으로 대접받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가 되었을까.’

‘노동자의 현실에 대해 이렇게 가까이서 보고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무지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었고, 앞으로 노동권 보장, 노동 환경 개선 등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상적인 영화와 세미나 잘 봤습니다!’

‘‘정상’가족 타파!!! 영화 <로렐> 보고 펑펑 울었어요... 집 가서 또 볼 예정입니다.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다 같이 동물권에 대해 의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고, 생각만 하던 것들을 실제 다큐 영화를 통해 실감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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