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이반시티퀴어문화기금] 레주파의 '기억의 지도' 프로젝트 후기입니다.


레주파는 지난 2010년부터 LGBT가 자신의 성정체성을 육성으로 이야기하고 전파함으로써 서로의 존재를 긍정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캠페인 '보이스 커밍아웃'을 진행해 왔습니다. 


5년이 넘게 캠페인을 통해 수집한 음성은 주로 레주파의 아카이브 사이트인 '소리아카이브'와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서 다소 제한적으로 전달돼 왔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온라인 아카이브 '기억의 지도'는 이제까지 레주파가 담아 온 퀴어-목소리들이 캠페인 종료 후에도 흩어져버리지 않고 더 넓은 세계, 더 많은 사람들과 마주하는 공간입니다.


'기억의 지도' http://voice.lezpa.net 에 방문해 보세요.


300개가 훨씬 넘는 커밍아웃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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