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이반시티퀴어문화기금] 소리로 담금 술 & 바람소리의 '퀴어축제 나빌레라' 프로젝트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남성이반풍물패 소리로 담근 술, 여성이반풍물패 바람소리 입니다!!

퀴어문화축제는 신나게들 즐기셨는지 모르겠어요~

저희들도 퀴어문화축제가 끝난 지금도 모여서 축제 얘기만 나오면 추억을 되새겨보면서 괜스레 피식피식 웃곤 합니다~_~)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에서나, 퍼레이드의 맨 앞자리, 또는 퍼레이드를 무사히 잘 다녀오시라는 배웅과 펴레이드 다녀오느라 수고 많았다는 마중을 나가는 자리에 저희가 함께 할 수 있어서 매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고,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항상 생각하고 정기적으로 회의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축제에서 유일하게 우리의 소리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책임감(?)이 매우 막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하하하=a=


여러분들도 저희들의 공연 보시면서 많은 환호성과 박수 부탁드립니다>_<)b


그럼 내년 퀴어문화축제에서 만나요!!!^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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